지루성 두피여서 평상시 머리가 자주 간지러웠다. 그래서 아침 저녁 두번 감고 다니는데, 관리를 받으러 가야지라고 생각한 날에 저녁에만 감은채 오후에 웰킨을 방문하였다. 매우 친절하고, 다른 관리실보다 더욱 정밀하게 관리해 주려고 노력해주시는데, 매우 만족하였다. 그래서, 다음에 다시 가려고 생각중이다. *사진첨부는 조금은 으스한(?) 분위기의 머리감는 곳을 찍어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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