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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부터 생긴 비듬 그리고 가려움에 잠을 설친게 몇년째 ㅠ
약도 먹어보고 연고도 발라보았지만 그때뿐 다시 반복..
어떤 치료를 해도 낫질 않았는데 스켈링이 답이였네요~ 긁지 않게 된게 제일 행복해요~
이렇게 눈으로 확인하니 더 안심이 되네요~
일단 관리를 받고 나면 날아갈것 같은 시원함이 제일 좋아서 일주일을 기다리게 돼요..
추천해준 샴푸도 너무 시원하고.. 아직 3개월 과정이 더 남았지만 그 후에도 여건이 허락된다면 계속 받고 싶을 정도로
시원함에 중독이 된것 같아요. 두피 관리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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