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 분들! 그냥 시작하세요
  1248
  2015-11-12 오후 12:16:59
  임영희
  782 회

유전적으로 숱이 없고, 가늘었어서 그냥 그러려니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자꾸 두피가 보인다고 -_-

여자친구가 검색왕이거든요.. 검색해보더니 종로가 후기도 좋고 깨끗하고 좋다고  추천해줬습니다.

사진으로 보는데,,, 원래 가는모발이라 신경 안썻는데 여자친구가 왜 자꾸 얘기 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정수리부분은 제가 볼수 없는부분이라 그러려니 했는데,, 사진으로 보는순간..웬..아버지 뒷모습이 보임-_-

여자친구가 돌려서 말했던거였어요, 생각보다 진짜 심했음..

자전거 사려고 돈 모아둔거 과감히 투자했습니다

이러다가는 자전거 탈때 날리는 머리 하나도 없게 될 지경..ㅜ

관리센터가 어색하고 불편하게만 생각했었는데, 관리해주시는 분들도 친절하고, 생각보다 젊은 사람들이 되게 많더라구요

암튼 첫번째 ater사진찍고 너무 만족스러워서 후기 올립니다

원래 숱이 없고 머리카락 가는 분들 .. 사진으로 전체모습 한번 보세요..

더 시간이 지나서 빈모공 상태가 되면 머리올라올 가능성 더 떨어진다고 하니 잘 결정하시길!!!

전 앞으로 6개월더 남았는데, 다음 사진촬영하는 날 너무 기대됩니다 ㅎㅎㅎ 결과보고 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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