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1398
  2016-01-11 오후 12:40:19
  김종율
  650 회

진짜 이런거 잘안남기는데 고마워서 남겨요

사실 탈모가 갑작스럽게 와서 여기 저기 병원까지 다다녀보고 안되서

마지막으로 상담받은곳이 여기였습니다.

한 1~2년 엄청난 스트레스와 밤낮이 뒤바뀌면서 머리카락이 한웅큼씩 빠지더라고요

나름 머리 고민 없이 지내왔는데 갑자기 이러니까 겁도나고 병원도 다녔는데 주사놔주는데 아프기만 하고

낫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가게 근처 가까운 곳에서 치료겸 유지나 하자느맘으로 상담받고

고민고민 끝에 관리 시작했습니다.

아직 몇달받지 않았지만 그래도 맨질맨질 했는데 뭔가 잔털도 만져지고 뿌듯하는중이랍니다.

그리고 하나더 혹시라도 못가면 어찌나 예약잡아주시려고 하는지ㅎㅎ

잘까먹는성격에 이렇게 해주시니 감사하더라고요

앞으로도 원래 제머리로 돌아올수있게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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