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만족
  1420
  2016-01-20 오후 12:59:20
  김서윤
  647 회

전반적으로 그냥 남들이 봤을때 숱이 없네 이렇게 느끼는 정도에 웰킨을 찾았었죠

그냥 더빠지지만 않길바라며 술안먹고 아끼면서 투자식으로 관리를 시작했죠

저는 받은지 2년이 넘었고 비교했을때 워낙 심했던 상태라 우와!! 이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더빠지지 모발이 자라는걸 보면 99프로 만족이랍니다

이제는 선생님들이랑도친해지고 상담해주시는 분이랑도 친해져서

편한곳이 되어벼리고

할때마다 꼼꼼한 그날그날의 두피상태 설명해주시고

너무좋아요

힘들게 숱때문에 걱정하고 살았던 날들이 조금 후회도 되고 일찍올껄이라는 생각도 한답니다.

이제는 습관처럼 방문하는 이곳

감사하고 몇년뒤까지 열심히 다니도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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