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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머리가 가늘어서 스트레스 받던 1인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다보니 나이가 30대가 넘어서니 머리속이 휑 들여다 보이는게 너무 챙피해서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후기 보고 찾아간 웰킨이었어요
관리 한지 1년정도 됐나봐요
상담받을때 1년정도는 해보자고 해서 너무길게 느껴졌는데 시간이 참 빠르네요
지금은 너무 만족하고 관리도 너무 편하고 좋아서 계속 하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2주에 한번 방문하고 있는데 정말 시 여유 없을땐 한달에 한번이라도 챙겨 받으려고 하고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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