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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에 대학원까지 준비하면서 이만저만 스트레스를 받은게 아니였눈데 이리 확 머리가 휑해질지 어찌 알았을까요?? ㅜ.ㅜ
작년 여름부터 빠지기 시작한 머리카락에 손놓고 있을수만은 없어서 바쁜와중에도 알아보고 알아보다 고민끝에 가을부터 관리를 받기 시작했지요~
저희 집안이 원래도 숱이 많지 않고 얇은데 더 빠져서 젤 걱정하셨던 엄마가 머리 많이 난것 같다고 관리 빨리 받길 잘했다고 하셨어요~
스트레스는 여전하지만 일주일에 한번 관리 받는날이 저한테는 힐링이 되버렸지요^^
더 많이 채워지길 바라고 더 좋아질꺼라 믿으며 관리중이에요~
이만큼 좋아진것도 만족은 하지만 아직 관리가 많이 남았기에 욕심이 더 생기네요~ 조금 더 기대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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