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리가 꽉 찼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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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13 오후 8:43:10
  지원일
  664 회

정수리 쪽 머리가 숱이 너무 없어 찾아갔습니다

검사와 상담후 관리 다 만족했습니다

관리사 분과 참 많은 얘기를 하고온것 같네요 제가 생긴건 그렇게 안생겼는데 참 말이 많습니다

어련히 알아서 다 설명해주실텐데 이건 뭔가요 지금하는건 뭔가요

참 귀찮으셨을셨듯..허허 그럼에도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매 관리마다 아픈지 괜찮은지 챙겨주는 것도 고마웠습니다 실은 이게 아파야 맞는건지 어째야 맞는건지 몰랐는데 설명해주니 참 좋았습니다

샴푸는 너무 시원해서 깜짝놀라고 왔습니다

관리사 분이 머리쪽에 열이 많다고 집에서 할 족욕 추천해주셔서 족욕대야도 바로 샀고요

머리를 가리기위한 것도 있지만, 원래 모자 쓰는것을 좋아했는데 쓰지말라고 하셔서 모자도 최대한 쓰지 않아 보겠습니다

제 머리 잘 부탁드립니다 잘 따라보겠습니다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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