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받은지 5개월!!
  1621
  2016-03-28 오후 5:45:56
  김진아
  693 회

관리시작전 참으로 우여곡절이 많았죠.. 남편의 반대를 무릅쓰고 시작!!

4월에 직장 복귀 하는데 안했음 어땟을까요.. 생각만해도 우울하네요 ㅡㅡ

예전엔 염색을 하면 넘 불안했는데 안하는게 좋기는 하겠지만 안할수가 없어서

염색은 못 끊고 하고 있는데 염색후 관리를 바로 받으니 예전처럼 불안하지도 않고 안심도 됩니다!!

너무나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수정삭제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