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따라 갔다가 나도 티켓팅!!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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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3 오전 11:33:32
  최광현
  625 회

안녕하세요~~ 어제 너무 관리 잘받고 와서 후기 남겨 드려요

어제 여자사람친구랑 같이 갔어요 그친구가 하도 여러번 좋다고 말을해서 ㅎㅎ

제가 머리숱이 너무 없어 보이나봐요 안쓰럽다고 전 그걸 또 매번 의심하고 거절하고

그 친구의 솔깃한 제안에 한번 가봤는데 우와 우선 나보다 어린 남자들이 몇 보이던데

전 나이든 아저씨만 있는줄 알았거든요

올땐 그렇게 의심을 하고 와놓곤 차트작성할때부터 두근두근 ㅋㅋㅋ

가운 입고 계신 분이 상담을 해주셨는데 포스가 목소리도 우렁차시고 뭔가 확신이 들게 말씀을 하시는데

일단 믿음이 확 갔네요 ~

그친구랑 저랑은 다른관리를 받았는데 처음에 마사지? 그건 똑같더라고요 난 아프던데 걘 어찌나 눈감고 잘 받던지 .....

뚝딱뚝딱 하는 기계도 하고 기계 이름은 모르는데 금속제품 빼라고 아! 제일 기억에 남는건 샴푸하고 나서 물로 머리 세게 마사지 해주던거

그거 엄청 시원해요 ㅎㅎ 관리끝나고 다시 촬영했는데 왠열~~ 두피 완전 깨끄미!!!

저도 10회 티켓팅 하고 나왔습니다

신사점만 믿겠습니다!!

샴푸는 지금 쓰는것도 비싸게 주고 산거라 이거 후딱 쓰고 구매할게요 ~~~~

어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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