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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킨 신사점에서 관리 받은지 벌써 2년정도 되어 가는군요
처음에 와이프 권유로 다니게 되었는데 지금은 제가 더 열심히 다니고 있군요
그동안 정말 의심으로 시작하고 머리가 조금나와 기쁨 또 빠지니 실망 다시 기쁨 실망 우울 믿음 이런걸 반복해가며
관리사, 상담사 분과 꾸준히 얘기해오며 여기 까지왔네요
머리 정말 많이 나왔습니다 바늘로 콕콕콕 찌르는게 효과가 많았던거라고 하더군요
운동도 하고, 술도 많이 줄였습니다 생활습관도 중요하다고 하셔서요
2년정도 되서야 후기를 남기게 되네요 문득 뭔가 후기를 남겨드리고 싶었습니다
의심하고 추궁하고 할때 상담해주시던 분들도 많이 힘들었을텐데 잘 다독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다른 탈모인들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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