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합니다
  1718
  2016-04-26 오후 3:08:09
  노호찬
  613 회

35세 남자입니다. 20대 후반부터 탈모가 진행되더니 급속도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더군요

순간 걱정이 너무 되서 방문하게됐습니다. 유전도 있지만 제가 너무 신경을 못쓰고 있었던것같네요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고민하다가 관리한번 받고나니 해야겠다는 생각이들어서 탈모케어로 지금 8번째 관리중입니다.

관리받을때마다 잠이 잘와서;; 민망할정도로 관리내내 거의 잠만 자다가 오는데도 집에서 홈케어샴푸,랑 토닉 매일사용하고

어제 관리중간에 상태체크해주신다고 해서 보고 설명들었는데 머리카락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고하네요

이보다 더 기분좋은소리가 어디있을까요 관리받는 보람을 느낍니다 . .^^

수정삭제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