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계점 웰킨 3개월 후기예요 [사진 첨부]
  2062
  2017-02-17 오후 2:18:45
  한은정
  1140 회

빠지게 된게 벌써 5년전부터 탈모증상이 오기시작했어요

무리한 다이어트와 병원에 입원도 몇차례 스트레스도 쌓이더니 머리가 우수수빠지고 탄력도 없고

가늘게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그냥 냅두면 자라겠지 하고 방치했더니 나중엔 많이 심각해져서

시기를 더 놓치면 치료가 힘들겠다는 생각에

인터넷으로 뒤져보다 웰킨을 만났습니다.

첨에 너무 비싼 가격에 망설였지만 지금이 아니면 또 시기를 놓치게 될까 바로 결제하였고

그렇게 관리 받은지 3개월 째입니다.

3개월 동안 사실 관리를 많이 못했어요

한달동안은 꾸준히 샵에 방문해서 스켈링도 하고 했지만

지방 출장에 바쁘게 지내다 보니 3주에 한번 꼴로 받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샴푸랑 앰플은 꾸준히 썼습니다

제가 잘하고 있는건가 불안해했더니 원장님께 전 사진이랑 비교해서 보여주시더라구요

3개월동안 홈케어만 잘해도 되는거구나 했습니다.

이제는 6개월 후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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