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2089
  2017-04-24 오전 12:36:43
  이보은
  762 회

언제부턴가 저녁마다 두피가 간지럽고 묶었던 머리를 풀 때마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가 무딘 편이라 원래 그러려니 했었는데 작년 여름, 일이 많아지면서 급격히 스트레스를 받아 평균 이상으로 빠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어요.

간지러움을 동반한 비듬도 심해졌구요

이를 두고 고민하던 중 우연한 기회에 웰킨을 알게 되었고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 정수리쪽과 측두쪽 탈모가 시작됐다는 충격적인 비보를 접했습니다..!!

두피 상태도 나이에 비해 상당히 안좋은 편이었구요. 시급함을 깨닫고 방문한 당일 바로 패키지로 결제를 했어요.

당시에는 아무 생각없이 방문했기에 생각보다 예상치 못한 지출에 얼떨떨했는데 지금은 죽어가던 두피를 살려내주신 것에 아주 감사하고 있어요 ^^

20회 이상 시술을 받고 난 지금은 간지러움도 거의 없구요! 우후죽순 빠지던 머리카락들도 이젠 거의 빠짐이 없어요.

비었던 정수리도 새로 자란 머리카락들로 다시 채워졌답니다. 확연히 예전과는 다르다는 것이 체감이 돼요~!

지난 주 검사를 했었는데 붉었던 두피 색이 70%정도 호전되어 독소도 많이 빠졌다라고 하시더라구요.

웰킨을 알기 전엔 두피의 건강은 전혀 생각지도 못하고 무조건 머릿결이 좋아야한다고 트리트먼트에 신경을 많이 었었는데

지금은 두피가 건강해야 다른 것들이 뒤따라 온다는 것을 깨닫고 홈케어 제품 사용하며 가르쳐 주신 대로 두피 관리에 힘쓰고 있어요.

항상 상냥한 미소로 반겨주시는 점장님과 친절하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답변]
감사합니다. 늘 임상을 위해서 최선을다하는 웰킨 동성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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