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달간의 관리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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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2-16 오후 1:17:30
  최수웅
  1818 회

어머니의 강권으로 작년 12월초부터 이 곳에 들어와서 관리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유전적인 영향으로 인해 머리숱이 급격히 사라지다보니
심적인 스트레스도 생기고 그 때문에 더욱 머리가 더 빠지는 악순환이 계획되어서
반쯤 포기하고 있었는데요.
웰킨에 들어와서 치료를 받고 나니 거짓말처럼 머리숱이 검게 변해가는 게 보이더라구요.
아직은 치료 3개월 차라 탈모 전처럼 무성하게는 아지만 그래도 2~3년 전의 머리처럼 변해가는 것 같아서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네요.
시술해주시는 분들도 언제나 친절한 웃음으로 맞이해주셔서 두피 케어 뿐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케어되는 것 같아서 좋아요.


조금더 일찍 투자를 할 걸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진은 지난 달에 찍었는데 지금은 그 때보다 더 많이 난 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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