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엄마입니다.
  2318
  2018-04-20 오후 12:54:42
  진선
  895 회

중학생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아들이 학교 반 아이들이 정수리에 머리카락이 없냐며 놀렸다고 합니다.속이상해서 전 여기저기 알아보다 부작용을 생각하여 병원보단 관리센타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나이에비해 진행이 많이 됬다하더군요.결과를 보니 아이보다 제가 더 급해지더군요.그렇게 시작된 관리는 시험기간빼고는 주2회씩방문을시켰고 8개월받고있는데 저도아이도 아주 만족입니다.이제관리는주1회씩 받아도 된다하시더군요 신경써주신 선생님들감사합니다.앞으로도 잘부탁드릴께요.

[답변]
소중한 후기 감사해요 어머님~^^ 어머님도 매주 두번씩 함께 오셔서 한시간씩 기다려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ㅠㅠ 이제 아드님이 혼자 방문하실 수 있다니 저희도 많이 친해진거 같아 뿌듯합니다~ 더 만족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 진행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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