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적요인
  2543
  2018-06-28 오전 11:33:49
  이홍권
  948 회

친가 유전요인이 강해서 그냥 포기할까 했는데 어머니가 저보다 더 걱정하시고 알아봐주셔서 관리 받게 되었습니다.

형은 약을 복용중인데 효과는 그닥 못느낀다고 하는데 안먹으면 불안해서 먹는다고 하네요.

저는 약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서 관리가 더 맞겠다 싶어서 선택했는데 두피가 건강해지는거 같고 관리자체가 시원해서 좋아요.

처음에는 주1회로 효과가 있을까 싶었는데 지금 2개월 조금 넘었는데 모발에 힘이 생기는걸 느껴서 만족하면서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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