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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이 안돼서 추가글로 씁니다.
그렇게 환불하고 나온후 얼마뒤 다시 전화가와서 원장님께 말했더니 고객님 기분나쁘실것 같다고 추가결제한 8만5천원을 돌려주겠다고 계좌 불러달래서 불러주고 후기남긴거 보시고 돌려주는거냐했더니 못봤다고 남기셨냐해서 그러고 끊었습니다.
그후에 모르는번호로 전화와서 받았더니 원장이라면서 자기들이 뭘그리 잘못했냐고 후기를 왜 남기냐는거에요. 그래서 오늘있었던일 그대로 남겼다고 읽어보시면 아실거라했더니 원래 소비자보호법에 의하면 10퍼센트를 공제하고 환불해주는거라면서 기분좋게 돌려주려고 했는데 후기를 남기냐 그러더라구요? 무슨 관리불만족으로 남은횟수 환불도 못합니까? 애초에 불만스럽지않게 하면 환불할일도 없었을텐데요? 그러면서 후기안지우면 8만5천원 못돌려준다고 협박까지 하더라구요.. 참 무서운 세상이네요. 후기를 남기는 자유도 없고 환불하면 10퍼까지 떼여야하구요? 그래도 관리받은 고객한테 이래도 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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