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탈모
  2809
  2019-12-23 오전 11:34:49
  유희래
  799 회

엄마가 50중반이 되고 갱년기가 오면서 열도 많이 나고,

정수리가 휑해 질정도로 모발이 빠지고ㅠㅠ 너무 걱정하셔서 같이 웰킨 종로점에 방문 했었습니다.

현재 두달 정도 관리를 받은 듯 한데, 정말 믿기지 않을 만큼 정수리가 새까매지고

평소에 머리카락도 거의 안빠진다고 하십니다!! 아빠도 신기해 하네요

갱년기 엄마에게 뭐라도 해드리자 하는 심정으로 방문했는데 정말 놀라울 정도의 변화라 감사의미로 글 남깁니다^^

저도 같이 받아야 할까봐요 ~ ㅎㅎ 종로점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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