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랑 탈모 해결
  2941
  2020-03-24 오후 1:51:11
  이*윤
  792 회

저는 처음에 제 아내될 사람의 권유로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탈모는 안된다고 먼저 알아봐줘서
 식 올리기 전에 충분히 관리를 했어요
 저는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았는데 지금의 제 아내가 신경을 쓰기에
 그냥 그거 하나로 시작했습니다
 나면 좋은거고 아니여도 크게 상관이 없었고 솔직히 탈모가 좋아지겠냐 싶은 마음이
 커서 시큰둥했었는데
 지금은 코로나로 결혼식이 연기되기는 했지만 관리를 잘 마무리 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유전적인 부분도 있고 워낙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이라 포기상태로 신경안썼는데
 저와 제 아내는 매일매일 어떤지 봅니다. 이제는 다른사람이 봐도 좋아졌구나 느껴질
 상태여서 너무 만족합니다. 더 멋진모습으로 결혼식을 올릴 준비가 되었는데
 코로나떄문에 미루지만 선생님들이 항상 말씀해주셨던 습관들 잘 지키면서
 건강하게 잘 유지하겠습니다!!!
 가장 행복한날 더 멋진 모습으로 결혼식 올리실수 있게 신경써주신 마음 감사해서
 아내랑 고민하면서 썼는데 잘 전달이 되었을까요?!
 감사합니다!! 항상 바쁘셔서 예약 잡아주실때도 힘드셨을것 같아요ㅠ ㅠ

 

  염색하고 스케일링 받으러 또 갈테니 예약 꼭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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