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킨 구리점 절대 가지마세요
  3286
  2020-11-24 오후 11:48:20
  이수원
  624 회

웰킨 구리점을 약6개월간 다닌 고객입니다. 오늘 케어를 받으면서 우연히 옆에 있는 고객이 저와 동일한 재생케어(정확한 명칭 모르겠음)를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재생 엠플을 바르고 바늘을 이마부분까지 찌르는 것을 다 마쳤는데도 재생 엠플이 많이 남아 있는 것을 보고 의아했습니다. 저는 약6개월 동안 한 번 재생케어를 받을 때 엠플을 개봉하면 그 엠플을 다 사용하는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전에 설명을 들을 때에도 엠플을 다 사용한다고 들었고, 매번 엠플을 개봉하는 소리를 들려주기 때문에 새 제품이 개봉되어 사용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재생케어를 다 받고 자연스럽게 물어보기 위해서 제가 사용하는 엠플은 어떤 종류인지 물어 보면서 그 엠플 사용량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저한테 보여 줄때에는 엠플이 반만 남아 있는 엠플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래서 왜 반만 사용했냐고 하니까 옆에 여러개의 사용된 엠플들 중 하나를 들면서 고객님은 한통 다 사용했다고 보여줬습니다. 그럼 이 반만 남아 있는 것은 왜 그런지에 대해 물어 보면서 여러 질문을 하니 횡설수설하더니 나중에는 원래 정량이 3ml라며 원래 반만 사용한다고 설명을 하였습니다.

알고 보니 제가 사용한 엠플은 방금 옆 고객이 사용하고 남은 반을 사용한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저는 기분이 아주 나빴습니다. 항상 새 엠플을 개봉하는 소리를 들려주면서 새 엠플이 사용되고 그리고 한 병이 다 사용이 되는지 알았기 때문입니다. (저만 이렇게 이해를 하는 것일 수도 있어서 방금 옆에서 케어를 받았던 분에게 동일하게 물어보니 본인도 한 통을 다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직원이 항상 엠플을 새로 개봉하는 소리를 들려줬다고 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남이 사용하는 것을 다시 사용하는 것이 매우 불쾌했습니다. 두피에 엠플의 앞부분이 닿는 것도 닿지만, 바늘을 찔렀던 부위도 추가로 엠플을 발라주면서 바늘에 의해 가끔씩 나오는 피가 묻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원장님에게 이 점을 말하니 예전에는 4ml로 나오던 엠플이 6ml로 바뀌고 나서 그 점을 고객들에게 알려주지 않았다고 하면서 본사에서 이렇게 나오는 거라 어쩔수 없는 거라고, 본사에 건의하겠다고 이야기하면서 본사 탓만 하시네요.

두 번째로 바늘에 관한 사건도 있었는데 한 번은 바늘을 교체를 안하고 시작하길래 왜 안하냐고 하니까 다른 룸에서 바꾸고 왔다고 했습니다. 아주 불쾌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방으로 가서 바늘을 개봉한 비닐을 보여 줬지만 믿을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개봉한 비닐은 많았기 때문입니다. 바늘 재사용하면 A형간염 걸릴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내용이라 매우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런일로 인해서 직원들과 원장님과 얼굴을 붉히고 이야기를 해서 다음부터 편하게 케어를 받을 수 없을 거 같다고, 스트레스로 인해서 탈모가 더 올것 같다면서 환불을 요청했씁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원장님이 얼굴이 변하시더니 직원이 엠플을 재 사용한 증거가 있냐고 정색을 하였습니다. 너무 무서웠습니다.

결국에는 제가 오늘까지 받은 금액을 제하고 나머지를 돌려 받기로 하였습니다.

재생엠플 재사용과 바늘 재사용에 관하여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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