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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처음에는 굉장히 날이 선채로 방문을 했던것 같아요
20대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30대 되고 출산하고 일하면서
복구가 안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자신감도 떨어지고
지나가면 누가 쳐다보는것 같고
그런데 처음 방문했을때 이전에는 들어본적도 없는
자세한 설명들을 숨이 차게 이야기 해주시는 모습에
그냥 한번 믿고 해봤어요
여기저기 다녔을때는 이렇다할 설명을 제대로 들어본적도 없고
그렇다 보니 더욱 불신이 생기고 인터넷에서 잘 모르는 정보들로
헷갈렸었는데 알려주신대로 습관도 고쳐보고 신경써보니
서섷히 달라졌어요
그러다 보니 이제 벌써 5개월정도가 되었네요
요즘은 사람들이 먼저 알아봐주고 그래서 제가 퇴근하고 시간내서 온 보람이 느껴지더라구요
사실 먼가 꾸준히 하기란 어렵지만 같이 변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해주시는 실장님과
선생님들 덕분에 방문하는시간이 즐거웠답니다
앞으로 조금만 더 화이팅 하자고 말씀해주시는 말도 언제나 감사합니다
점심식사 하시겠네요 점심먹고 시간이 되어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남은시간도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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