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탈모케어 저도 추천합니다!
  3462
  2021-07-28 오후 1:26:56
  장유진
  626 회


 
  가지않으시겠다는 엄마를 모시고 같이 탈모케어를 받았는데
  이제는 저보다 잘 지켜서 가시고 좋아하셔서 너무 만족합니다. 

  그러던중 엄마가 먼저 선생님들 감사하다고 하고 싶다고 말씀하셔서 쓰게 되었어요
  오랫동안 엄마는 빠져있던 상태라서 어떻게 해도 소용 없을것 같은 생각에
  반포기 상태였는데 저도 출산한지는 꽤 됐는데 예전처럼 돌아오지 않게 되어
  겸사겸사 받기 시작했는데 자라나는게 보여서 계속 다니게 되더라구요
  좋아지는 모습을 보니 딸로써는 뿌듯하고 진작 해드릴걸 하는 후회가
  들었지만 세세하게 신경써주시는 실장님과 관리사 선생님들이 계셔서
  이제라도 해드려서 다행이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조건 좋아져요라는 뻔한 말이 아닌 각자의 상태에 따라서 세세하게
  설명해주신 부분이 저희가 관리를 하기로 마음을 굳힌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매번 꼼꼼하게 진행해주시는 관리사분들이 계셔서 계속 방문을
  할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보다 엄마는 조금 더 남았지만 앞으로도 잘 해주실거라는거
  믿어의심치 않아요!!! 선생님들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수정삭제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