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투자한 보람이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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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6-17 오전 11:22:54
  박지현
  1876 회

대학 졸업후 취직하고 나서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머리카락이 한두가닥 씩 빠지는 듯 하더니만... 결국
직장상사에게 왜이렇게 머리숱이 없었냐는 충격적인 말을 듣고 나서 관리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솔직히 두피는 잘 안보게 되니깐 두피관리 보다는 피부관리나 몸 관리에만 신경썼던 저에게 어느날 찾아온 탈모라는 무시무시 한 그림자는 자신감이 급 떨어지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더 빠져서 머리가 휑한것보단 낫겠지 해서 작년 초 부터 웰킨을 다녔습니다. 직장이 평촌인지라 일끝나자마자 와서 관리를 받는데 올때 마다 힐링하는 기분이에요. 관리 초기땐 정수리 가 휑해서 가르마를 타면 모세의 기적 처럼 넓었던 가르마사이 가 이젠 좁은 고속도로 길 처럼 머리가 많이 좋아져서 직장동료들 뿐 아니라 친구들도 머리가 많이 풍성해진것 같다고 해요 역시. 머리에 투자를 하니깐 좋네요 ♥♥ 앞 데스크에 계신 분도 넉살이 좋으셔서 올때마다 챙겨주시고 ㅋ 관리사 언니들도 성격들이 유쾌해서 말걸면 친절하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관리시간내내 정말 피로를 풀고 갑니다 . 홈케어도 원래는 귀찮아서 안 쓸려다 관리가 점점 좋다고 느끼는 때부터 샴푸랑 앰플을 씁니다. 탈모로 고민인분들에게도 추천했는데 다들 좋아하네요 ㅋㅋ 앞으로도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이 여기서 관리 받고 저처럼 좋은 결과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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