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도 좋아졌다고 하니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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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2 오후 6:59:25
  이민영
  1890 회

작년12월부터 지금까지 매주1회씩 관리받고 있습니다.
처음엔 과연?? 하는 의구심에 그래도 더이상은 이대로 아무것도 안하면 안되겠다...여기서 더 빠지지만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관리를 하게 되었는데요 기대 이상입니다.

가을이라 요즘 또 모발이 빠지기는 하지만 작년에 느끼는거랑은 확실히 다른듯 하구요 중요한건 주변에서 친구들이며 직장 동료들이 많이 풍성해 졌다고 변화를 알아봐주시니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ㅎㅎ 절보고 친구도 따라와서 관리시작했답니다^^
매주 갈때마다 친구처럼 가족처럼 대해주시는 직원분들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참고로 모발관리도 10회 했는데 미용실에서 하는것보다 비용도 훨씬 저렴한데 매주 받으니까 정신없던 제 머리가 지금은 차분해졌어요~ 다음엔 제 사진을좀 찍어서 올려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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