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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4차관리받고 일하다 짬이 생겨 후기답니다.
이제 익숙해지는 발걸음으로 매장에 도착!
가운을 입고 편한한 의자에 털썩 앉고 요새 날씨가 추워지니...
허브차보다는 율무차가 땡겨서 율무차로 받아 홀짝홀짝... 마시는 도중...
직원분이 오셔서 간단한 상담후 관리시작!!!
몸도 따뜻해지고 지압도 해주시고 몸이 노곤노곤... 잠이 솔솔~~~
어제도 역시나 꾸벅꾸벅...
직원분 "많이피곤하신가봐요" -_ -; 헙;;; 창피했지만..
그래도 저는 꾸벅꾸벅...
어제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주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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