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킨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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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31 오전 12:42:47
  우경희
  1183 회

전 출산하기가 정말 무섭습니다.
첫째때도 출산 후 탈모로 웰킨의 도움을 받아 많이 좋아졌는데..
둘째 출산 후 또 머리카락이 우수수 빠지네요
다른 사람보다 머리카락 빠짐이 심하것 같아요
원래 정수리랑 앞부분 머리카락이 없는데 출산 후유증까지 겹치니.
보는 사람들 마다 너무 안쓰럽게 생각하고 거울에 비친 저의 모습도 우울해서 ..만만치 않은 가격이지만.. 또 다시 웰킨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요즘 특히 두피가려움증이 있었는데..
두피 측정하니 역시 염증이 심하더군요
아기가 있어 관리는 생각지도 못하고 제품 구입으로 방문했었는데
친절하시고 마음씨 좋은 원장님^^ 우리아기 봐주신다길래
염치없이 고맙다고 했습니다.

한번 받음 가려움증이 싸악 없어질 줄 알았는데..ㅋㅋ
몇번 더 받아야 할 것 같아요
처음보다 가려움증은 훨 덜하지만^^
애기 맡겨두고 받으려니 사실 맘이 그리 편하진 않아요
그래도... 두피 상태가 이러니.. 눈딱감고..

두번 관리를 받았는데 관리 하시는 분들 설명도 참 잘해주시고
할때 마다 불편한점 등 물어봐주시고..
다른 사람이 했지만 한사람이 한것처럼 편하게 관리받을 수 있었어요 . 시설도 깨끗하고 탈의실도 보면 항상 깨끗하게 정리정돈^^

얼릉 저의 두피상태가 좋아지길 바라고 있어요
저도 좋은 생각, 좋은 음식으로 두피가 좋아지길 노력할게요

원장님과 직원분들 우리 애기 봐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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