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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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5 오후 4:48:36
  정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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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받기 시작한지 이제 반년이 지났네요. 초반에는 변화를 못느끼긴했지만 마지막 희망으로 온 곳이기에 믿고 꾸준히 관리받으러 와야겠다고 다짐했어요. 4개월 정도 지나니 모근이 좀 단단해지고 신생모가 나더군요. 첨엔 두피가 반짝일 정도로 휑했는데 요즘 가르마도 잘 안보이고 친구들이 머리 효과본거 같다고 하더라구요. 자신감이 점점 늘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리받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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