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대신 원탈 후기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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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5 오후 6:02:49
  김경실
  1273 회

안녕하세요!
후기이벤트한다고 얘기듣고 저희어머니 대신에 후기올릴려고해요~~
원래 엄마가 원탈이 여기저기 있으셨는데요 병원에서 주사 맞다가
움푹패이고 아파서 힘들어하셔서 알아보다가 여기가 잘한대서 제가 모시고 갔었어요
머리뒤쪽에 주먹만한거랑 옆이랑 머리위쪽 한 5군대에서6군대 크게빠지셔서
엄청 속상해하셧어요
처음에상담할때 원형탈모는 더진행될수있다는건 얘기는 들었지만 처음에 계속 빠지고빠져서
긴가민가하면서도 어쩔도리가 없어서 믿고 다녔어요
한 10개월지나선가..11개월쯤인가 엄마가 전화가 와서는
머리가 나셨다며 너무 좋아하셔서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릅니다^^
중간에 한번 동전만하게 빠졌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그건 어쩔수없는거라고 생각하고 난게어디에요~~^^
관리하시는 실장님께서 원탈은 중간에또 빠질수있지만
안빠질땐 한달에한번 정도오고 중간에 다시 원탈오면 또 일쥴에 한번씩
오고 그래서 저희어머닌 머리가 나시고 또 머리가 전체적으로 힘이 많아지셨어요
지금껏 잘해주셨지만 앞으로도~저희어머니 잘부탁드립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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