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월 관리 후 솔직 담백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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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1 오후 5:06:42
  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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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점에서 작년부터 지금까지 약 11개월째 관리를 받고 있는 30대 중반 여자입니다.
무언가를 결정할때는 자료를 수집하고 꼼꼼하게 결정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선뜻 등록하기 어려웠던 때가 생각이 납니다. 결국 인지도면이나 제품의 안정성면을 고려하여 웰킨을 택하게 되었지만, '과연 잘 될까? 여기가 베스트인걸까?' 라는 의구심은 항상 가지고 관리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헤어라인 옆머리부터 시작하여 촘촘해져가는 저의 전후 사진을 보면서 탈모는 몇 달만에 완치되는 것이 아니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앞으로도 더 관리받고, 조언을 들으면서 노력하면 더욱 나아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 관리를 꾸준히 받도록 심적으로 도움을 많이 주신 선릉역 지점 팀장님과 매니저님깨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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