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관리한 보람이 있어요 ^^
  825
  2014-06-30 오후 6:30:19
  박**
  1935 회

저는 웰킨을 다닌 지 1년 반정도 되었습니다.
처음 웰킨을 찾아갈 때 제 두피는 붉고 정수리부분 머리숱이 많이 빠져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첫 방문시 두피 사진을 여러장 찍어서 두피상태를 정확히 알 수 있었는데,
직접 보니 정수리쪽은 훤하고 머리카락은 많이 얇아지고 생각했던 것보다 상태가 안좋았습니다.
믿고 관리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머리감기, 스트레칭, 스케일링, 영양제바르기, mts(두피에 자극주는 것) 등 다양한 관리를 다 받으면
한시간 정도 걸렸고 분위기가 아늑하여 피로와 스트레스도 풀리고 쉬러가는 기분으로 다녔습니다.
그렇게 3개월에 한번씩 두피 상세촬영을 하여 상태를 확인하였으나
그때까지 눈에 띄게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포기할 생각도 하고 다른 방법을 찾으려고 했지만,
팀장님이 제 입장과 고민을 잘 알아주시고 믿음을 주려고 노력하셔서 좀 더 믿고 다녀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다시 두피컷을 찍었을 때는 한 눈에 보기에도 훨씬 좋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머리카락이 굵어지고 새로 나는 머리카락도 많이 보이고 붉은 기도 많이 줄어들어 있었습니다.
관리받을 때마다 관리사님들이 머리상태가 많이 좋아졌다는 얘기를 해주시는데
예전에 효과가 없는 거 같아 초조했던 때를 생각하면 많은 변화가 생긴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웰킨을 졸업할 날이 얼마 안남은 것 같습니다.

수정삭제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