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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대 후반 여성입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으며 무의식적으로 머리쪽으로 손이가 머리카락을
뽑는 버릇이 있습니다. 점점 심해지다 범위가 커지자 검색해서 방문하게 된
종로점.
부끄러운 버릇으로 인해 내가 무슨짓을 두피에 한건지.
이런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 했는데 상담해 주던 언니께서는
저와 비슷한 분들을 사진보여주시며 안심시켜주셨습니다ㅜㅜ
w*도 가보구 피부과도 가보았는데 결론은 약과 주사 등...
종로점은 두피 상태뿐만 아니라 저에 심리적인 상태두 파악해서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모두들 웃으시고 이야기도 잘들어 주시고 설명또한 싫은 내색 안하시고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분들두 가까우시다면 종로점 방문 하셔두 후회 안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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