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동안 변화된 모습입니다. 정말 악몽같았어요~처음 작게 시작했는데 점점 커져서 무서웠습니다. 병원가서 주사 2번 맞았는데 오히려 곰팡이같은게 생기고 피부도 움푹 파이고...ㅠㅠ 정말 악몽같은 시간이였습니다. 지금은 다시 머리가 자라서 좋아졌어요~ 매일 울고,속상해서 전화도 엄청 많이하고 그때마다 많이 위로해 주시고 관리도 엄청 신경써서 해주셨어요~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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