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너무 하고 싶은데,,
  2622
  2018-11-19 오후 7:09:53
  박유미
  649 회

저는 못느끼고 있었는데 주위에서 정수리쪽 숱이 많이 없어진것 같다는 얘기를 최근에 많이 들어서ㅠㅠ 안되겠다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웰킨 방문했어요~

병원을 먼저 가볼까하다가 웰킨이 지점이 많아서 뭔가 체계적인 시스템일꺼 같아서 홈페이지 정독(?)하고 맘의 준비를 하고 갔었죠~

상담결과 탈모초기 단계라고 했어요~ 지금은 예방만 잘해도 된다고..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지금 관리를 해야 나중에 걱정할일 없을꺼 같아서 하기로 맘 먹었는데

사회 초년생이라 금전적인 부담으로 부모님께 지원을 받아야 되는 상황인데 아빠는 조금 더 지켜보자고 하시네요 ㅠㅠ

그전엔 여유 될때마다 제 돈으로 1회씩이라도 관리를 받아야 할것 같아요ㅠ 관리 한번 받았는데 너무 시원하고 머리카락도 덜 빠지고 이렇게 관리 받으면 정말 좋아지겠다라는 느낌이 확 들었어요~ 상담 잘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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