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 이제 누가 쳐다봐도 자신있어요
  1034
  2015-04-17 오후 12:16:26
  김유리
  1389 회

삼십대가 되면서 느끼기시작한 탈모

현재 34세입니다

정말 속상하고 누가 쳐다보면 내머리가 없어서 그러나 하면서

정말 챙피하고 사람들 앞에 나서는게 싫었습니다

작년 10월쯤 상담받을때

내 생활습관개선과  관리가 병행 되어야 한다고 얘기해주셨어요

그런데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하던 제가 그걸 바꾸가는 쉽지가 않았어요

그래서 관리에 더 의지를 했지요 샴푸후에 뿌리라고 주신 앰플 사용도 정말 열심히 했어요

정말 열심히 관리 받으러 댕겼어요

24회 등록했고 두번 남은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너무많이 달라졌어요 머리 빠지기 전이랑 똑같은 상태는 아니지만 머리속이 휑하게 보이지 않아요 이젠...

6개월~9개월  이상 꾸준히 지켜봐야 한다고 얘기해 주셨었는데 벌써 이렇게 좋아지다니...

젤 처음 알아봐준건 우리엄마 ㅋ

저 관리 받는거 얘기안했는데 머리가 휑한거 같더니 요즘 머리속이 까매진거 같다고 ㅎㅎㅎ

이렇게 기분 좋을수가요

그래서 어제 20회 더 등록하고 왔어요 이젠 유지하는게 관건이겠죠 다시 빠지고 싶지는 않아요 이젠 2주에 한번씩 오래요

와방 좋습니다

돈 안들이고 좋아지는게 어디있겠어요

이돈으로 자신감을 얻었으니 전 더 바랄게 없어요.

관리해주시는 여자쌤  남자쌤  모두 너무 재밌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관리 받는동안 저는 마음의 힐링 까지 하고 왔네요

웰킨 의정부점  모든분들 다음에 맛난거 사갖고 갈께요

앰플좀 깍아주세용  ㅋㅋ ㅋ

 

수정삭제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