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시작한지 9개월
  1090
  2015-06-19 오전 10:57:34
  이보리
  814 회

24세 나이에 벌써 탈모로 우울했던 학생입니다

20대 접어들며 느끼기 시작한 탈모로 우울한 나날의 연속.

부모님이 모발이 워낙 가늘어서 나도 그런줄로만 알았는데 점점더 가르마부분이 휑

무서워서 어쩌지 고민하다가 우연히 소개로 알게된 웰킨.

제가 아는분은 다른곳에서 관리를 하셨었는데 저희집은 의정부라...

의정부에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하던지.

처음엔 어떻게 할지 몰라서 우선은 하라는 데로 관리를 시작했죠

처음엔 머가먼지 머가 달라지고 있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9개월정도 된 지금 30회정도 받은거 같은데 어느순간 휑했던 부분이 가려지는거 같더라구요

내느낌인가 하고 부모님한테 물으니 많이 좋아진거 같다고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리곤 다시 촬영

아~~~감탄의 순간 이었어요.

처음 찍은사진이랑 비교해주시는데 감동의물결

처음엔 사람이 아니었어요 아 진짜 좋아요

아직은 모발이 가늘어 더 받을 생각이에요

상담해주시는 점장님도 유지관리 잘해야 한다고 하시고 제가 생각해도

한달에 한번이라도 계속 받아야지 하고있어요

저처럼 고민하며 어쩔줄 몰라 하시는분들

힘내시고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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