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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이나 여성이나 공통적으로 외모와 인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모발의 건강함인데 업무상 스트레스로 인해 머리카락이 눈에 뛸 정도로 많이 빠져
큰 고민이었습니다.
그러던 차 다니던 치과에 같은층에 웰킨이 있어서 두피검사를 받고 직접 눈으로 보면서
상담을 받아보니 생각했던거보다 심각해서 놀랐습니다.
나이도 아직 젊은데 큰일났다 싶었습니다.
결국 처음엔 반심반의하면서 관리를 받기로 결정했습니다.
관리받은지 약 두달이 안되는 시간동안 별로 큰 호전은 없었지만
스트레스와 잘못된 습관으로 오염되었던 두피가 서서히 깨끗해지는것을 느꼈고
피부적으로도 가렵다거나 하는 증상들이 서서히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관리받은지 약 세달이 되어서 별 효과가 있는지 의문이었는데
매니저님이 두피정기검진을 받을때가 되었다고 사진을 찍어보았습니다.
육안으로 보았을때는 별 다른 호전세가 안보였는데
확대현미경카메라로 찍어보니 아주 가느다란 새 모발이 휑한 두피에서
올라오는게 보이더군요~ ^^ 희망이 보였습니다.
약 1주일 간격으로 관리받은지 6개월정도가 되니 본격적으로 모발이 풍성해진것을
육안으로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우선 달라진게 우리 아이들이 가장 먼저 알아보더군요.
평소 장난치고 뒹굴면서 아빠 목마를 많이 타니 가장 리얼하게 보는 사람은
바로 우리 아이들이죠.
어느 순간 아이들이 놀면서 '아빠 머리에 구멍이 없어졌어~' 그러더군요..
제 정수리를 본인이 직접 보기가 힘들어도 스스로도
빗질할때 들어가는 힘이 벌써 다르더군요.
예전에는 빗질을 툭툭 털듯이 하면 그만이었는데 가면갈수록
빗질이 묵직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조금씩 더 빗질이 묵직해지며 팔까지 아픈 지경? ㅎㅎ (약간 과장 ㅋ~)
지금은 두피클린징 단계에서 모발성장관리단계인 니들관리를 받는정도로 발전했습니다.
MTS라고 하나요? 미세바늘로 두피를 자극하는거요.
탈모관리를 다른 곳에서 받아본적은 없지만 굳이 다른곳을 생각할 필요가 없을만큼
큰 만족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탈모증세가 호전된다는 만족감 외에도 올때마다 원장님이나 매니저님 관리사분들
모두 한결같이 친절하시고 정감있게 대해주셔서 좋구요. ^^
그리고, 관리초반과 후반에 관리사분들께서 스트레칭을 해 주시는데
이것도 아주 기분을 좋게 하는 요소입니다.
샵이 전반적으로 맘을 편안하게 해 주는 인테리어와 음악, 청결함을 갖추고 있어
뭐 하나 흠 잡을 데가 없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도 탈모를 유발하는 나쁜습관들을 없앤다거나 홈케어를 하는데 있어서도
여러모로 교육적인 부분을 충고를 많이 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좀 더 많은 탈모 고민을 가진 분들이 너무 늦기 전에 웰킨을 통해서 모발건강을
찾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구요.
웰킨 가족 여러분들 항상 번창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관리사분들 10시간 가까이 되는 장시간 노동에도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
참 보기 좋구요.
회사의 정책적인 차원에서 일하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줄여주신다면
관리사님들 건강과 행복이 증진되어 고객만족에 조금 더 일조하지 않을까
란 생각도 드네요. 본사 운영진분들께서는 고민해 보시길~ ^^
웰킨 가족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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