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차후기
  1251
  2015-11-13 오후 2:30:52
  권정일
  447 회

 28살 직장인입니다.

일마치고 여친을 만나는 날이면 오전과는 다르게 머리에서 냄새도  나는 것 같고 

정수리부분 머리카락이 얇아진?느낌이랄까 

여친이 볼까봐 좀 신경쓰일 적이 많았어요.

예전엔 머리가 어떻든 크게 신경안쓰고 살았던 거 같은데

솔직히 해마다 점점 머리숱이 없어지는 걸 느끼면서도  나몰라라하고 살았었나봐요..

쇗불도 당김에 빼라고 생각났을때 진짜 많이 빠지곤 있는건지 알아보고싶어서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웰킨클리닉으로 갔어요.

상담해주시는 선생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초집중해서 듣고~~

지금 당장 안빠지게끔 하고싶어서 ㅠㅠㅠ 집에서 관리할 수 있는 제품을 추천받고 두달째 꾸준히 쓰고 있습니다.

여건이 좋지 않고 거리도 멀어서 더 나몰라라하고 있던 1인였는데

상담도 가격도 효과도 굿굿입니다.

저와 비슷한 생각이신 분들은 그만 망설이시고 당장 웰킨가세요!!!

영등포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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