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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산에 살고있는 평범한 20대 중반 남성입니다. 제 머리카락은 얇고 자꾸 빠지고 간지러웠습니다. 평소에 머리 왁스를 바르고 다니는 남자분들을 보면 그냥 부럽다고 생각 하고 그냥 그렇게 살아가던 도중 웰킨 두피케어에서 무료로 진단을 해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저는 제 머리가 어떤 상태인지도 모르고 그냥 대수롭지 않게 유전이 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어짜피 공짜라는 생각으로 웰킨에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처음에 상담을 받을때 두피 사진을 보여 주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두피 상태에 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웰킨에 다녀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에 두번정도 관리를 받게 되었는데 관리사 분들이 너무나도 이쁘시고,친절하고,신경써서봐주시고,심심하지않도록 말도 걸어주시고 오늘은 무슨이유로 어떤것들을 받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되게 마음편하게 다닐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너무 편해서 가서 받기만 하면 잠이 쏟아집니다.
그렇게 일주,이주 벌써 3달이 다 되어갑니다. 몇주에 한번 사진을 찍어서 이전 사진과 비교해서 볼때마다 뿌듯함을 느끼고 예전이랑 틀려지는 머리상태를 보면서 웰킨에 다니기를 잘했다라고 생각하고있습니다. 감사하구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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