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와 팩으로 살아난 내 머리
  1362
  2015-12-26 오후 1:50:49
  김성완
  362 회

제 머리는 손을 쓸수 없을만큼 나빠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퇴근이 11시라 야근이 많은 저에게 관리나 치료는 꿈도 꾸지 못하는 상황이였답니다,

가을이 되면서 더욱 심해진탓에 일요일 휴무에 영업을 하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라도 찾아갈 마음의 준비를 하던중 이게 웬일!!!

집근처에 웰킨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작에 알았다면 이정도까지 아니였겠다는 아쉬움이 남지만

월2회 관리를 받을수 있다는 사실과

설명서를 보내주셔서 바쁜 저에게도 나아질수 있는

기회가 되어 계양점에 감사드립니다.

홈케어 열심히 해서 꼭 더 좋아져서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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