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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받은지 어느덧 1년이 다되어가네요 관리 시작하기에 앞서 고민도 굉장히 많이 하고 젊다면 젊은 나인데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
슬프기도 했어요 계속 망설이기만 하다가는 안되겠다 싶어 큰맘 먹고 시작한지 1년이 다되어가네요
시간이 지나다 보면 사람 마음이란게 풀어지기 마련인데 그럴때마다 어떻게 아시는지 바로 잡아 주시고 해야하는 이유와 거의 2-3달에 한번씩 변화가 있는지 체크해주시
니 변화된 모습을 보면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위안이 되네요 관리는 말할 것도 없이 정말 꼼꼼하게 잘 해주시고 스케줄이 안맞아 못 가게 되는 상황이 된다면 잊
지 않으시고 다시 스케줄을 맞춰주시더군요 감동이였습니다.
지금도 꾸준히 다니고 있고 처음에 대해주시던 것 처럼 변함없이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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