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신고합니다
  1439
  2016-01-28 오전 11:25:15
  이정선
  672 회

웰킨탈모 신사점 이죠??

탈모로 처음에 약간 불안하고 무서운 마음에 전화로 예약을 잡았어요

먼저 전화상으로 편안하게 해주셔서 무서운 마음을 접고 방문 했죠

처음 원장님을 뵙고 상담하는데

제 불안한 마음음 잘 헤아려 주시고

좋아질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셨어요

관리를 진행하면 진행할수록 머리카락이 튼튼해지고

휑했던 가르마가 차오르는걸 보면서

참.. 좋은곳이고 내가 잘 선택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벌써 무거운 마음으로 첫 방문을 한지도 3개월 정도가 지났네요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머리를 보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자신감도 더욱 생겼어요...

예전에는 사진찍을때 머릿속이 어찌나 잘보이던지..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였거든요.

지금은 너무나 행복합니다

웰킨을 만난것이 행운이였습니다.

저처럼 고민하시는 분은 더 늦기전에 웰킨을 만나는 것 을 추천해 드려요

지금 조금 후회가 되는것이 있다면

왜 진작 방문하지 않았을까 하는것 이거든요.!

오늘도 퇴근후 센터에 간답니다.

벌써부터 시원한 관리를 받을것 을 생각하면

기대가 많이 되는군요^^

 

원장님,그리고 관리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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