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좀 마음이 놓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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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28 오후 1:14:07
  김정화
  922 회

예전에는 정말 숱이 많았는데, 스트레스 받는 일이 계속 생기면서 그때부터 머리가 많이 빠지더라구요

괜찮겠지 하다가 2년 정도 지나고 거울을 보니까 진짜 휑해진 느깜이..

관리후기도 좋고 해서 종로에 있는 웰킨 다닌지 지금 1년 정도 됐습니다

처음에는 불안한 마음에 의심도 많이 하고 했는데, 되돌아 보니, 진작 왔으면 좋았을껄 후회 됩니다.

앞으로는 유지 관리 하러 가끔씩 오라고 해서 한달에 1번정도 갈 생각입니다.

그동안 시간 내기 좀 힘들었는데, 그래도 결과물 보니까 보상이 되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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