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함께 웃고 울고한 웰킨이여~(예민두피/산후탈모)
  145
  2012-11-30 오전 7:17:32
  김남희
  1553 회

고객님의 사진추가요청으로 고객님 동의하에 대신 사진올려드리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추가설명*
2010년5월29일 탈모및 각질 염증성두피와 가늘어짐과 탈락으로 방문하셨고
2011년 7월5일까지 관리하신후 관리진행 시일은 남았으나 결혼및 출산으로
관리를 중단하셨습니다.
그후 2012년 5월21일 산후탈모로 방문하셔서 관리하게된 케이스입니다.상세히 후기 올려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이하 고객님께서 직접쓰신후기입니다----------------------------------------------------------


관리 후기를 쓰려고 하니.. 처음 웰킨을 방문했던 3년전인 2010년 여름이 생각난다..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인해 한두개씩 빠지던 머리카락이..
어느덧 사람들이 정수리가 훤하다면서 나이가 몇인데 벌써부터 그러냐는 소리를 듣게 된 후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고심끝에 찾았던 웰킨..
그전에도 이미 한의원과 시중에서 파는 약과 탈모기능성 샴푸나 그 외 좋다는 것을 해본 뒤로는 탈모치료에 대한 불신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그저.. 웰킨도 상담이나 받아볼까.. 하는
심정반... 지푸라기도라도 잡아야겠다는 한낱같은 심정들이 뒤섞인 멘붕의 상태였다...
상담받는 내내도 갖고있는 모든 상식과 경험을 총동원하여 질문을 엄청나게 했던 것이 생각이 난다.. 그리고..나중에는 내머리카락 어떻하냐며 하소연까지(ㅎㅎㅎ)
지금은 이렇게 웃으면서 말하게 될 줄은 전혀 꿈에도 행여나 정말 생각을 못했던 일이었으니..
이렇게 구구절절 써내려간 이유는...
분명 관리를 받는 근 3년은(중간중간 쉰적도 있으니) 경제적인 면을 무시할 수는 없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옷과 가방을 들었어도..머리카락이 없다면..
정말 스타일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화장빨 옷빨이 아닌... 머리빨!! 이라는 것이..분명 존재한다는 것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나의 두피상태와 머리카락은 들쑥날쑥 갈대와 같이 아직도 심란하게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굳건히 믿고.. 지금도 나는 열심히 웰킨에서 관리를 받고 홈케어를 하고있다..
물론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김하늘 처럼 물결치는 풍성한 헤어를 아직 갖지는 못하였다.ㅡㅜ
참 서글픈 일이지만..혹자는 그렇게 오래 다니고 겨우 그거야? 할수도있지만..
만약 다니지 않았다면 머리카락의 더큰쓰나미와 테러를 내가 감당할 수 있었을까...한다..

관리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은 사이트에도 충분히 나와있으므로..(생략하고)
또한 내가 다니는 잠실점의 관리시스템 및 친절한 직원분들도 더할나위없이 만족한다...

저는 참고로,, MTS와 디펜스케어를 집중적으로 받았습니다.
이상 솔직한 관리 후기 였습니다. ^o^

결론은
무엇이든 꾸준히 하는 것이 진리입니다...

수정삭제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