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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때부터 모발이 워낙 건강하고 튼튼했어요
차라리 좀 빠져라~생각할 정도로 많았는데
펌이랑 염색을 많이 해서인지
머리가 몇년사이에 반으로 줄더군요..
그래서 바로 상담하고 관리받기시작했어요
선생님께서 가장 중요한건
타고난것보다 타고난 모발을 건강하게
유지를 한다는게 가장 힘들다고 하시더라구요
뭐든지 건강할때 지켜줘야하는것을
다 잊고살더라구요
지금부터라도 모발이 건강하게 오래 죽을때까지
함께 유지할수 있도록 지켜줄꺼예요^^
건강한 모발을 위해 오늘 하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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