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역전^^
  1539
  2016-03-03 오후 7:30:00
  장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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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숱이 적어지니 점점 소외감과 대인기피증까지..ㅡㅡ

누글만나기도 싫고 무언갈 하고자 하는 욕망또한 없었어요

이런 저를 너무 안타깝게 지켜보시던 어머니께서

갑자기 제손을 잡고 어딜가시자고 하더니 ...

그곳은 웰킨 이였습니다.

상담후 저도 모르게 닫혔던 제맘이 스르륵 열리면서

작은 희망이 하나 생기기 시작한지 6개월 후....

지금 저는 그동안 못만났던 친구도 만나고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의 목표를 세우고 조금씩 실천에

옮기며 살고 있습니다.

항상 저희 어머님과 영등포 선셍님들께

감사의 표현과 고마움을 어떻게 표현을 해야할지 몰라

이렇게 후기까지 쓰게 되었네요~

관리도 시원하고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선생님들 친절하고 가족같은 분위기 쵝오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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