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점 후기남겨요
  1606
  2016-03-22 오후 8:00:35
  박성권
  621 회

현재관리다니고있어요 몇년전 개인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았어서 그런지 정수리쪽 머리가 좀 빠지는가싶더니 최근들어 정수리가 더 휑해졌고...파마도해봤는데 매일 머리를 만져야지만 나갈수있겠더라구요 머리빠지는것만 걱정하고있다가 첨 상담받고나니 걱정만할것이아니였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하게됐고 얼마전부터는 새로 올라오고있는 모발보니 더 열심히 관리받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민만하다 더 잃지마시고 한번가보시길~~ 오늘도 관리받고 가는길에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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