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하도 빠져 관리 시작한지 3개월정도 됐네요
확실히 덜 빠지고 힘도 생기고,
환절기때 감기 걸린것처럼 잠깐 스쳐 지나가네요^^
큰병에 걸린줄 알고 얼마나 놀랬는지
가족들한테 애기도 못하고 속앓이 한거 생각하면
너무 속상해 지지만
그래도 힘든 시간을 보상받듯
이젠 모발도 안빠지고 잘올라오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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