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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라 생각한적도 없고 두피 불편한것도 모르고 살았는데 두달전 단골 미용실 오랜만에 기분 전환겸 염색 하려고 갔는데 디자이너분이 예전보다 숱이 많이 없어진것 같다고..
준비하는 자격증 시험이 있어서 잠도 잘못자고 스트레스를 좀 받아서 예전보다 머리가 좀 빠진다라는 느낌만 있었는데..
제 머리를 자주 봤던분이 그리 말해주니 여간 신경쓰인게 아니여서 일주일정도 고민하다가 상담받으러 갔었어요.. 육안으로는 자세히 보지 않으면 탈모인지 모르는 머리지만 들춰보니 빠진 부분이 상당이 많았습니다.. 하.. 역시나 고민끝에 관리 하기로 결정하고 이제 6회정도 받았는데 확실히 모발 빠지는 양이 줄어드니 일단 안심은 됐어요..
결과는 더 받아봐야 알겠지만 심리적으로 안정이 되어서 받길 잘했다는 생각은 듭니다.. 그날 두피 상태에 맞춰 관리도 잘 맞춰해시는것도 신뢰가 가고..
일주일의 피로 토요일마다 관리 받으면서 해소되 되고 여러모로 두피 관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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