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뭐라고 뿌듯합니다
  1744
  2016-05-09 오후 8:46:38
  김성수
  621 회

저 원래 이런거 잘 쓰지 않는데.... 이렇게 쓰게될줄은 몰랐네요... 저는 정수리 머리가 휑해서 관리를 시작하게됬습니다...

아버지도 그렇고 할아버지도 그렇고 저마저 물려봤게되서 얼마나 상심했던지...

탈모치료는 병원만 있는줄알았는데...ㅋ 인터넷 찾아보니 두피 전문센터도 있어서 제일 평도 좋고 두피쪽으로는 이름이 많이 나있는 웰킨을 알게되서

집근처로 방문하게 됬습니다 체인이라 그런지 분위기가 달라보였습니다ㅋ

일단 관리가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전문적인 느낌?? 제 선택은 짱이였던걸로.....ㅋ 아직까지 큰 변화는 없지만 괜스레 관리를 받고 있다는 것에 자신감이 높아졌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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